KISSOFLIFE의 인기 팬로그
케이팝 팬을 위해 탄생한 덕질 다이어리
Today's KISS OF LIFE stanning:Happy
화이트 하늘 너무 잘 어울려요 🙈 진짜 하늘이는 그냥 무지개색이 다 어울리니 어디에가도 어울리는 흰색으로 하시죠 🤍 #사곧수 하트 완성햇더요 😽
@ 오늘 너를 내집에 초대했어. # 수박 # 여름 # 사랑 우리는 집에서 재밌게 놀았다? 마침~ 우리집에 수박이 있어서.. 내가 수박을 잘라주는데 그만-! 피가 나버렸어. 완전 크게 베인거 있지? 근데 니가 다가와서 바로 반창고 위치를 물어보곤 낯설텐데도 결코 찾아왔더라? 그리고 나한테 붙여주면서 뭐라 했는지 알아? " 조심해, 너가 다치면 너무 마음 아프단말이야. " #ㅅㄱㅅ
@ 오늘 너를 내 집에 초대했어. # 수박 # 초대 # 여름 저번에 했던 고백이 성공했지 뭐야?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같이 놀았어. 진짜 사소한 것도 너와 함께여서 더 설레고, 더 재밌더라. 날이 어느샌가 어두워져 갔어. 나는 어쩔수 없이 헤어졌어. 진짜 속으로는 백번은 내집에 초대하고 싶었어. 그러나 참았어. 근데 다음날 또 만나니깐 못 참겠더라. " 야! 오늘 우리집에서 놀자. 따라와! " 난 아직 너의 눈을 기억해. 너의 수줍게 웃으며 내가 잡은 손목을 뿌리치지 않았던. #ㅅㄱㅅ
벨 단발 너무 잘 어울려요..🫶🏻 저의 벨 최애 헤어스타일로 등극...✨️✨️
-낙서- 낙서는 아무 의미 없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가장 솔직한 마음이 남는 자리다. 수업 시간 공책 한쪽에 그려진 작은 그림, 전화 통화를 하며 무심코 그은 선, 벽에 남겨진 이름 하나까지도 그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담고 있다. 우리는 중요한 글은 오래 남기려 하고, 낙서는 금방 지워질 것이라 여긴다. 하지만 때로는 정성껏 쓴 문장보다 무심코 남긴 낙서 한 줄이 그 사람을 더 잘 보여준다.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맞춤법이 틀려도 괜찮다. 낙서는 평가받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흘러간 흔적이기 때문이다. 삶도 어쩌면 낙서와 닮아 있다. 계획한 대로만 그려지지 않고, 삐뚤어진 선과 지운 자국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흔적들이 모여 하나의 그림이 되듯, 우리의 실수와 망설임도 결국은 삶을 완성하는 일부가 된다. 그래서 오늘도 빈 종이를 마주한다면, 완벽한 작품을 만들려 애쓰기보다 작은 낙서 하나를 먼저 그려 보자. 그 한 줄의 자유가 새로운 생각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ㅅㄱㅅ. 안녕하떼여!~~ 오늘두 어쩔수없잉 애교말투 해야돼성 ㅇ( ´ ▽ ` )ノ 일단운 오눌 글 돼겡 어려웠구여 참고로 다움 주제눈 키보드에여ㅎㅎ⌯' ▾ '⌯ 애교말투가 아직두 안 익숙한뎅ㅇ^_^ 구래두 소원권이니깐 해주께여^^ 참고로 나 넘 빡치눈 일 있음ㅁㅁㅇㅅㅇ 팬록에다강ㅇ 올렸우니깐 보면 대에!~~~♡ 그러뮨 안넝!(•̀//ᴗ//•́)(〃´・ω・`)♪ 글구 오눌 글 어뚠지 알려조!!!๑ᴖ◡ᴖ๑
@ Vigilante 누군가가 사적 제재를 가한다. 분명 경찰도 아닌데 왜? 너가 영웅인 줄 알아? 환상 속에서는 그렇겠지. 현실에서는 그냥 범죄자일 뿐이겠지만. 너라는 사람은 정말 이해가 안돼. 범죄자를 처벌한다는 건 좋지만 경찰도 아닌 너가 처벌하는건 영웅이 아니라 너도 범죄자야. 하지만 어쩌면 다크히어로로 기억될 수도 있겠네.
# 언젠가는 다시 보기를 @ 사담이에요 불편하신 분들은 넘겨주셔도 됩니다
# 🥥 사담 ~ :: 여러부운 ! 저 핱블 시작합니다아 핱블에 계신 킷블샌들 알려주세요 핱블 닉은 ’ 이을 ‘ 입니다 ! 🏝️ #ㅅㄱㅅ
예쁘신 나띠씨 .... 오랜만에 왔어요 그냥 나 정착하려고요 다시!!
헤헤 워나늘 예쁘다여
# 🌀 오랜만에 와 봣더요 저 기억하는 새미들 있으려나요 #사곧삭
#ㅅㄱㅅ. 앞으로 한 나흘 정도? 팬록 못 올릴 것 같아요 ㅜ 잉잉 바빠져서... 그 후에 바로 다시 올릴게요! 미아내요 🥺
어떻게 사람이 고양이?!🐱🐱
❤️ 다들 저한테 하고 싶은 말 있나요
# 당신의 첫사랑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_ ?
그 인터넷에서 그런 걸 봤어요 행복한 고구마? 아세요? (출처: ㅇ튜브, ㅇ이유) 인삼 밭에서 인삼들이 다 이렇게 묻혀있는데 "나는 행복한 인삼이야!" "행복한 인삼이야!" 이렇게 하고 살다가 알고보니까 인삼이 아니고 고구마였던 거에요 그래서 다른 인삼들이 "너... 인삼 아니고 고구마야." 라고 했는데? "진짜? 난 행복한 고구마야!" 이렇게 행복한 인삼이였다가 행복한 고구마였다가 결국엔? 자기가 뭔지는 뭔지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자기는... 자기여서... 행복한거고? "난 행복한 인삼인 줄 알았는데 고구마야?" "그럼 난 행복한 고구마!" 저기 저 고구마처럼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요 "나는 행복한 고구마!" :)
# 웰컴백 청명한 계절 🌿
_☕️ # 好きだったよ。今でも。 NAME :: 채수인 [ 도금 ] AGE :: 12년생 GENDER :: 여자에오 FOLLOW :: 맞팔 다 받아요 BANMO :: 끌반 OTHER BLIP :: 핱블 백채인 , 투블 채온도 #diary
자소서! -이름 킷싀/ 실명은 비공이에여🤭 -나이 정확하게는 알려드릴 수 없구.. 한참 기말에 정신 나가잇는 학생이에용 -성별 여자랍니다앙😆 -멤버 최애는 아직 못 정햇어요.. 그냥 다 좋아해야겟어요😆 -최애 노래 🥇who is she 🥈lips hips kiss 🥉igloo 까리한 노래 좋아해여>< -맞팔 다 받아요!! 많이 많이 해주세요오❤️ -반모 조굼 친해지고 받을게요❣️ -성격 먼저 못 다가가요,, 먼저 와주시면 환영입니다🤗 +기억력 진짜 망둥어(?) 뺨쳐요 아마 멍청한 짓 엄청 할거라서 많이 알려주새여.. -현생 학생 겸 운동선수에요! 경기 종목은 비공이에요오😘 -애칭 애칭은 딱히 업서요! 그냥 막 불러주셔도 돼요 >_< (만약 거기서 마음에 드는거 잇으면 애칭 될 수도..?) -MBTI ISTJ에욥!! I 97 S 86 T 100 J 98 -타블 ㅅㅌㄹㅇㅋㅈ 블립이랑 양다리 걸치구 잇다요🤭 또 궁금한거 잇으시묜 댓글 달아주세요💋💋
@ _ 안 녕 으 로 시작해 안 녕 으 로 끝나버렸다 _ #사담인거알아요아자스 - 열분들 .. 잘 지냈어요 _ ? 보고 싶었어요 _ 🍀 나 기억하는 사람 있어요 .. ?
언니 너무 예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좀 오랜만이에요 생각나서 접속 해봤어요 글구 저 한 7~8쯤엔 돌아올것같아요 좀만 기다려주세여♡ #사담죄송해요
킷모닝☀️💗!! 다들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용⸜(*ˊᗜˋ*)⸝!!
@ 이벤트 1빠 - 애교권 (?) 소원권 1개 2빠 - 소원권 1개 3빠 - 애교권 (?) 4빠 - 칭찬 (?) - 백연슬이 하래서 그냥 심심해서 하는 뻘짓 많이 해주셈요 이와중에사진이쁘노 # 사곧수
## 하나부터 열까지 다 사랑받지 못한대도 \ 안녕하세요 ㅎㅎ 작년에 햇다가 다시 심혜원씨가 좋아져서 돌아온 ‘심유애‘ 라구 해요 키씨들 친하게 지내요 히히 마이 다가와주세요 친해지는거 쌉가눙임다 #다이어리
방가워요 .. ~ 진짜루 오랜만이에요 !! 반모자랑 샘들 그리워서 왔어요 🤍 가끔 올게요 •3• // ㄴ ( 사담 죄송해요 .. )
# " 다시 만날수 있겠지 " 라고 나오지 않는 목소리 [ 푸르름이 사는곳 ] 키오프 휴덕인거 같기도 하고 아직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ㅌㄷ한거 같기도 하고 ....?
ㅤ 왜 벌써 시험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 ㅅㄱㅅ
# 어김없이 어김없이 니가 찾아와서 내가 기억하는 그 내음 여름 향이 코끝을 찔러 또 니가 생각나네 하나가 빠진 자리가 허전하지는 않을까 니가 찾아와서 #여기부터사담 진짜 정신없이 살다보니까 벌써 기말 시즌이에요오 … 저 중간 보고 망쳐서 운 게 엊그제 같은데 히히 시험 29일 남았다는 사실 ,, 저 기말 끝나고 다시 찾아올게요 ;; 언제쯤 완전복귀 하냐고오 .. ㅜ 한 달 금방 가겠죠 ㅣ ㅋ
-키보드- 낡은 키보드 위로 오늘도 마음 하나를 눌러 적는다. 지워진 글자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고, 닳은 스페이스바만큼 수없이 망설이며 살아왔다. 전하지 못한 말들은 백스페이스에 남겨 두고, 끝내 하고 싶은 말은 엔터 하나에 용기를 실어 보낸다.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도 한 줄의 문장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저장되기를. 오늘도 나는 키보드 위에서 마음을 타이핑한다. ㅅㄱㅅ.저거 늘이 그전 생일축하 포스터인데 오랜만에 이뻐서 가져와봄
2편: 다시 만난 계절 며칠이 지나도 서윤은 나타나지 않았다. 지우는 괜히 아쉬운 마음을 품은 채 평소처럼 출근했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동네 작은 서점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이번엔 우산 안 잃어버리셨네요?" 고개를 돌리자 서윤이 웃고 있었다. 둘은 웃음을 터뜨리며 함께 서점을 둘러보고, 근처 카페에서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헤어질 시간이 되자 서윤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사실... 그날 이후 저도 계속 같은 정류장에 나가 봤어요." 지우는 놀란 표정으로 웃었다. "저도요. 서로 엇갈렸나 봐요." 잠시 침묵이 흘렀다. 이번에는 지우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앞으로는 일부러 엇갈리지 말까요?" 서윤은 그의 손을 잡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요." 비가 맺혀 시작된 인연은, 따뜻한 햇살 아래 두 사람의 새로운 계절이 되어 천천히 사랑으로 이어졌다. ㅅㄱㅅ.이렇게 재 첫번째 로맨스 이야기가 끝났네엽ㅋㅋ 어떤가여?ㅎㅎ
@ 닮음 너를 보다보면 정말 많은게 생각난다. 그 중에서도 너에 대한 닮은 것이 많이 생각난다. 분명 전에는 몰랐는데, 계속 너에 대해 생각하니 너가 좋아할 만한 것을 찾게 된다. 그 중에서 나는 닮은 꼴 찾기를 골랐다. 그리고 난 너가 좋아했음 좋겠다. 예를 들어 웃고있는 닮은 꼴을 보여준다면 너도 환하게 웃으면 좋겠다.
Today's KISS OF LIFE stanning:Happy
저한테 하고싶은말있나요,,? ㅅㄱㅅ.
## 사랑한다면서 사랑하지 않는 말만 내뱉는 네가 야속해 늘이 저 사진 완전 레전드 아닝가요 . 진짜진짜 왕뎌왕뎌 예뿌요 ➿ 성격까디 예뿐 ㄴ 늘이 칭차내 .. #사곧삭 | 글도 쓰구 싶구 자소서도 새로 쓰고싶은데 너무 사담인가요 ㅜ
@ 마스크 마스크를 낀 그 사람의 얼굴은 전혀 안 보인다. 입과 코는 가려져있고, 보이는 건 눈 뿐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분명 내가 그 사람의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본 적이 없을텐데?" 라고. 그런데 뭔가 알 것 같다. 그 사람의 얼굴을. 이것도 어찌보면 사랑이란 감정에서 나오는 환상이 아닌 것일까.
키스오브라이브의 데뷔 3주년을 축하합니다 🎂 항상 밝은 모습으로 곁에 잇어줘서 고마워요 🫶🏻
추카합니다아~~ 이때 딱 저도 블립 시작한지 200일 되는 기부니 좋은 날이네여. 그럼 이만 저는 코코낸내하러 뿅~..
Today's KISS OF LIFE stanning:Happy